TV 드라마

[포인트1분]우도환, 집 찾아온 옥택연 외면했다

입력 2017-08-26 2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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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우도환이 옥택연을 피했다.

26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OCN ‘구해줘’에는 석동철(우도환 분)을 찾아갔지만 결국 만나지 못하는 한상환(옥택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상환은 임상미(서예지 분)의 사태를 두고 석동철이었으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를 생각했다. 그러나 석동철은 출소한 이후 한상환을 비롯해 우정훈(이다윗 분)과 최만희(하회정 분)을 피하고 있는 상태였다.

고민하던 한상환은 석동철을 찾아갔다. 그러나 차마 인기척을 내지 못한 채, 석동철의 집 담벼락만 기웃거릴 뿐이었다. 마침 집으로 돌아오던 석동철은 멀리서 이 모습을 발견하고 황급히 숨어버렸다.

이날 석동철은 우정훈의 아버지 우춘길(김광규 분)을 경찰서에서 재회했었다. 우춘길을 교도소 생활을 한 석동철이 혹여나 우정훈과 다시 어울릴까 염려하고 있었다. 석동철은 한상환이 돌아가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가 떠난 이후에야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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