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유니크의 래퍼 승연이 솔로로 컴백하는 하이라이트 이기광을 지원사격한다.
이기광은 오는 9월 4일 컴백을 앞두고 지난 8월 16일부터 티저,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팬들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랜 시간동안 준비한만큼 총 8곡 중 6곡의 작사, 작곡으로 프로듀싱 능력을 발휘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전언. 이 앨범에 승연과 릴보이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기광은 승연의 노래를 듣고 같이 작업해보고 싶다며 직접 러브콜을 보냈다는 전언. 승연은 이기광의 새 솔로 앨범 4번 트랙 ‘꿈’에 피처링과 랩 메이킹으로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꿈’은 얼반 R&B 곡으로 내 옆에 있지 않는 너를 향해 수줍게 이야기하는 남자의 안타까운 고백이 담겨 이기광과 승연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승연의 소속사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이기광과 하이라이트는 한류의 중심에서 K-POP을 전세계적으로 알린 대표적 그룹이다. 8년만에 솔로로 컴백하는 기념비적인 앨범에 승연의 참여가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라며 솔로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승연 또한 지난해 두 장의 솔로 앨범으로 활동하며 한국은 물론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 인위에타이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한류돌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