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떠오르는 신인 배우 송지현이 SBS PLUS 미니 드라마 ‘애간장’ 속 철딱서니 없지만 시원한 매력의 소유자이자 강신우의 누나인 강신희 역으로 합류한다.
29일 송지현 소속사 측은 송지현이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애간장’에서 강신우(이정신 분)의 누나 강신희 역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애간장’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추리 로맨스다. 첫사랑을 10년간 잊지 못하는 남자가 타임슬립으로 10년간 잊지 못하는 남자가 타임슬립으로 10년 전 자신으로 돌아가 현재의 자신과 맞닥뜨리며 펼치는 운명과의 한판 승부를 그린 이야기다.
극 중 송지현이 맡은 강신희는 철딱서니 없지만 긍정적이고 시원한 성격의 매력적인 여자로, 평소 동생 신우와 투닥거리며 살아가는 현실남매이지만 책임감 있는 누나 역할로 재미와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송지현은 그 동안 꾸준히 작품을 통해 연기 실력을 쌓아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연기 실력을 자랑하는 배우다. 이번 ‘애간장’ 작품을 통해 다양한 매력과 더불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남매 사이인 이정신과 현실적인 남매의 모습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공감 백배 현실 남매 케미와 더불어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은 물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방송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애간장’은 1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