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로마의 휴일' 정상훈 "첫 주연 행복..임창정·공형진 고마워"

입력 2017-08-24 16:32:16
    • 복사완료!

배우 정상훈/민은경 기자
배우 정상훈/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상훈이 첫 주연 소감을 밝혔다.

영화 '로마의 휴일'(감독 이덕희/제작 전망좋은영화사) 언론배급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이덕희 감독과 배우 임창정, 공형진, 정상훈이 참석했다.

이날 정상훈은 "영화가 시작되고, 걱정을 많이 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재밌게 봐서 되게 기분이 좋았다. 내 연기가 누가 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첫 주연을 형들의 도움을 받았다. 이 형들을 안 만났으면 이런 연기가 안 나왔을 거라 생각한다. 감회가 새로웠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로마의 휴일'은 진한 우정을 자랑하는 엉뚱 삼총사인 츤데레 리더 '인한'(임창정), 뇌순남 형제인 큰형 '기주'(공형진)와 막내 '두만'(정상훈)이 인생역전을 위해 현금수송 차량을 털고 '로마의 휴일' 나이트클럽에 숨어들면서 벌어지는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기막힌 인질극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