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스케' 크러쉬 "우리팀 크루 대장은, 지코다"

입력 2017-08-27 01:07: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 타종균과 띠동갑인 지코, 크러쉬, 페노메코가 92라인 절친으로 출연했으며, 특히 세 사람의 인연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절친특집으로 92라인 절친 지코, 크러쉬, 페노메코가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유희열은 "80라인과 띠동갑 팀이다"면서 세 사람을 소개했고, 세 사람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특히 80라인과는 다르게 그루브를 절로 그루브를 타게 만드는 힙합 사운드로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딘을 포함해 한 크루라는 세 사람은 "원래 지크딘으로 활동했는데, 딘 자리를 페노메코가 단번에 꿰찼다"며 떠오르는 루키인 페노메코를 칭찬했다.

무엇보다 크루에서의 대장을 묻자, 멤버들은 "지코다, 대화창도 지코가 만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