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미더머니6' 조우찬, 우원재에 패배 "키도 컸고, 랩도 성장했다"

입력 2017-08-25 23: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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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 조우찬이 탈락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세미 파이널이 펼쳐졌다. 조우찬과 우원재, 넉살과 주노플로, 한해와 행주가 맞붙었다.

먼저 우원재와 조우찬의 대결이 공개됐다. 조우찬은 자신들의 각오을 담은 'VVIP'를 선보였다. 어린 나이에도 혼자서 무대를 꽉 채웠다. 식케이가 랩피처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어 우원재의 무대가 펼쳐졌다. 우원재는 자신과 음악을 같이 해오던 프로듀서 테림과 '진짜' 무대를 만들었다. 우원재는 피처링 아티스트로 수란과 양동근을 동원했다.

투표 결과, 우원재가 약 400만 원 차이로 승리해 파이널에 진출했다. 조우찬은 "다이나믹듀오 형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이다. 프로그램하면서 키도 컸고, 랩도 성장해 많은 것을 얻어갔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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