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효리네' 소길리 나무꾼 이상순, 장작은 이렇게

입력 2017-08-27 21:46:1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이상순이 민박집 손님에게 자신만의 장작 패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27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집 9일차 이야기가 공개된 가운데 이상순은 민박집 손님을 위한 특별 수업을 열었다. 그는 장작 패기를 경험하고 싶었다는 손님을 위해 자신만의 비법을 전달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순은 장작 패기의 로망을 가진 민박집 손님에게 "다들 장작을 패는 로망이 있더라. 나도 처음에는 재밌었다"고 말하며 손님과 함께 장작 더미로 이동했다. 그는 땔감으로 적합한 나무를 골랐고, "그렇게 어렵지 않다"며 도끼 사용시의 주의사항을 설명했다.

곧이어, 이상순은 자신만의 장작 패는 노하우를 손님에게 설명하며 시범을 보였지만, 나무는 쉽사리 깨지지 않았다. 반면, 처음 도전하는 손님은 장작을 단번에 내려치며 이상순을 머쓱하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