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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골든차일드 대열 "인피니트만큼의 칼군무 보여주겠다"

입력 2017-08-28 17: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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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골든차일드 대열이 소속사 선배 그룹 인피니트만큼의 칼군무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골든차일드 데뷔 쇼케이스에서 대열은 "군무 기본기를 5년 이상 익혔다. 인피니트 선배님만큼의 칼군무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당차게 말했다.

그러나 인피니트와 춤으로만 배틀하자면 누가 이길 것 같냐는 MC 박경림의 질문에 대열은 "당연히 인피니트 선배님들이다"라며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골든차일드는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으로 100년에 한 사람 밖에 없는 완벽한 아이라는 뜻을 가졌다. 이들의 첫 미니앨범'골-차(Gol-Cha)'는 골든차일드만의 힘찬 각오와 당찬 포부를 표현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총 6곡이 수록됐다.

골든차일드의 데뷔 타이틀곡 '담다디'는 젊고 활기찬 신인의 패기와 에너지를 보여 줄 수 있는 곡으로, 좋아하는 이성에 대한 세레나데를 위트 있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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