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혜진이 공감가는 글귀로 팬들과 소통했다.
배우 엄태웅의 배우자 윤혜진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글귀를 공개했다.
윤혜진은 “사람 마음이 얼마나 간사하고 이기적인지 필요할 때는 과하다 싶을만큼 친절하고 관대하더니 이제는 부담스러워진건지 거리를 두려고 선을 긋는”이라는 텍스트 이미지와 함께 “#둘러보기 하다 본 글..보자마자 생각나는 사람이...#필요할때는과하다싶을만큼 에서 기냥#캐공감 #빠잉”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윤혜진은 2007~2012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의 발레무용가로 현제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소속되어 있다. 윤혜진은 배우자 엄태웅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