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영실, 박준금·정만식과 한솥밥 "열정 남다른 배우"

입력 2017-08-30 07:04:49
    • 복사완료!

한아름컴퍼니 제공
한아름컴퍼니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오영실이 한아름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한아름컴퍼니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영실과 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드라마는 물론 공연까지 작품은 물론 다양한 활동에 대해 열정이 남다른 배우”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 자체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매력을 살리는 것은 물론 어떤 활동이든 항상 열정을 아끼지 않는 그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영실은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이상적인 예비 시어머니 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한아름컴퍼니에는 현재 배우 박준금, 이병준, 이응경, 정만식, 정소영, 허성태 등이 소속돼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