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스' 선미 "뮤비 속 수영복 차림, 섹시보다 귀여움"

입력 2017-08-28 21: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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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선미가 '가시나' 뮤직비디오 비화를 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는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선미는 청취자로부터 '가시나' 뮤직비디오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뮤비 속 수영복 차림에 대해 "섹시하기보다는 귀엽게 한 것이다. 다행히 그렇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대답했다.

막춤에 대해서는 "뮤비에 나오는 모든 막춤은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한 것이다. '열정'이라는 노래를 틀고 춤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선미는 무대에서 다양한 표정 연기에 대해 "그때그때 필을 따라서 한다. 정해놓고 연습하는 것은 아니다. 콘셉트가 다중 성격이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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