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보라 기자] 이준혁이 모범 아빠 김형규와 비교당하자 욱하는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방학을 맞은 삼남매가 바다로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방학을 맞은 삼남매는 지루해하며 집을 어지르기 바빴다. 이준혁 아내 정지안은 이준혁에게 "김형규씨는 아들이랑도 잘 놀아주더라"고 말하며 남편과 비교했다.
그 말을 들은 이준혁은 욱해서 "이런 액체괴물 같은"이라고 말했다. 이 장면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김형규는 대역죄인이 된 듯 미안해 했다.
잠시 후 이준혁은 자신만만해하며 삼남매를 바다로 데려가려했지만, 막상 도착하니 바다가 아닌 갯벌이 펼쳐져 있어 당황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