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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사고' 유키스 기섭 "현재 집에서 안정 취하는 중"(공식)

입력 2017-09-07 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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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NH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그룹 유키스의 멤버 기섭이 폭발사고를 당한 가운데 현재 상태를 전했다. 7일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유키스 기섭이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당분간 통원치료를 통해 경과를 지켜보면서 치료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기섭은 지난 6일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 중 연막 제품이 폭발하면서 사고를 당했다. 이번 사고로 2도 화상을 입은 기섭은 인천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사고를 당한 기섭은 이날 유키스 공식 카페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현재 안정을 취한 상태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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