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서와한국은' 다니엘과 친구들이 PICK한 휴게소 음식

입력 2017-09-07 09: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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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제공
MBC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경주로 향하던 다니엘과 독일 3인방이 한국 휴게소에 들렀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과 친구들이 한국 휴게소를 방문해 휴게소 음식을 경험한다. 이날 다니엘은 독일 친구들에게 한국의 휴게소 음식과 문화에 대해 알려주며 자신만의 휴게소 음식 ‘BEST 3’을 소개했다.

친구들은 다니엘이 추천한 음식에 입맛을 다시는 등 휴게소 음식의 다양한 메뉴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다니엘은 첫 경험인 친구들을 위해 궁금해 할 휴게소의 이곳저곳을 설명해 주는 등 살신성인의 자세로 가이드 역할을 해냈다. 독일 친구 중 어린이 입맛으로 소문 난 친구 다니엘은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단 음식을 귀신같이 찾아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 모습을 본 MC들은 “저도 휴게소에 꼭 들려요”, “한국은 휴게소가 굉장히 잘 되어있다”며 한국 휴게소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과연 독일 친구들이 선택한 최고의 휴게소 음식은 무엇일지, 이날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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