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이아 라보프는 '인디아나 존스5'에 출연하지 않는다.
9월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크린 랜트 등 외신에 따르면 샤이아 라보프는 오는 2020년 개봉하는 영화 '인디아나 존스5'에 나오지 않는다.
시나리오 작가 데이비드 콥은 최근 이같은 사실을 직접 알렸다.
전 편에 출연했던 샤이아 라보프의 역할(인디아나 존스의 아들)이 크게 인기가 없었고, 샤이아 라보프가 스필버그 감독과 불화를 겪었던 것도 원인으로 보인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인디아나 존스5'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메가폰을 잡고 캐슬린 케네디와 프랭크 마샬이 프로듀싱을 맡는다. 해리슨 포드 역시 그대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