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이승환이 자신이 이제는 ‘동안의 아이콘’이 아니라고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음악의 품격’ 코너에는 가수 이승환과 아이엠낫이 출연했다.
오랜만에 ‘올드스쿨’을 찾은 이승환에게 김창렬은 “그때와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고 감탄했다. ‘동안의 아이콘’ 이승환의 외모가 과거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
하지만 이승환은 “이제는 전혀 튕겨지지 않는다. 누르면 누른 자국이 그대로 있다”며 “나도 조금씩 노화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환과 CJ문화재단이 함께하는 인디음악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 콘서트 ‘2017 아이엠낫 Fly’는 오는 10월21일 YES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