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덕화가 낚시가 중노동이라고 얘기했다.
7일 오전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DDMC 대형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제작발표회에서 이덕화는 "낚시가서 하루종일 쭈그리고 앉아서 그게 무슨 취미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을 가장 먼저 낚시터에 데리고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덕화는 "민물낚시를 가면 하룻밤에 3,4000번 앉았다 일어났다한다. 이건 중노동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덕화는 "취미활동을 하면 편히 잔다. 낚시 후에는 노곤해서 안마하는 데를 갈 정도다. 그만큼 고달프다. 결코 만만한 취미가 아니다. 육체적으로 노동이 많이 되는 취미생활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