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미6 비하인드' 넉살 "남자에게 헌팅 당한 적 있어"

입력 2017-09-15 22: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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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6 비하인드'
Mnet '쇼미더머니6 비하인드'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넉살과 행주가 잘못 알려진 사실을 정정했다.

넉살은 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 비하인드: TOP3 스페셜'에서 "아이가 있다는 소문까지 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찬군과 짜장면을 먹다가 입을 닦아주는 사진이 있었는데 '우찬이의 엄마 공개'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났었다"며 "저는 미혼이라는 걸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 넉살은 "남자에게 헌팅을 당한 적도 있다. 여자친구와 술을 먹고 있다가 어떤 분이 제 뒷모습을 보고 술잔을 들이댄 적이 있다"며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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