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궁화 꽃이' 박해미, 이창욱에 "우리 아이 건들지마라" 경고

입력 2017-09-15 20: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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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박해미가 이창욱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는 전도현(이창욱 분), 허성희(박해미 분)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허성희는 "우리 아이 가게에 사람 보낸 게 너냐"며 전도현에게 물었다. 그러자 전도현은 "그렇다"라며 쿨하게 대답, 허성희를 당황하게 했다.

허성희는 "두 번 다시 우리 아이 건드리면, 너도 피곤해질 거다. 너희 아버지, 나 없으면 못사는 거 알지 않는가. 앞으로 똑같은 실수 하지마라"고 엄포를 놨다. 이에 굴하지 않고 전도현은 "당분간 부동산에 변동 없도록 해라"라며 날카롭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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