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일본 편의점 음식이 세 남자를 감동시켰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게스트로 손지창이 출연했다.
붐, 토니안, 양세찬은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일본 여행을 떠났다. 일본에 도착한 세 남자는 장시간 운전을 하며 어딘가로 향했고, 목적지는 오로지 토니안만이 알고 있었다. 붐과 양세찬은 맛있는 식당에 갈 생각에 부푼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한국에서 6~7시간 걸려 도착한 곳은 일본의 한 편의점이었다.
동생들의 원성이 커지자 토니안은 뻔하지 않은 곳으로 데려왔다면서 일본 판매율 1위인 도시락을 골라왔다. 붐과 양세찬은 불만을 뒤로하고 맛 본 도시락의 맛에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