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콜린 퍼스와 태런 에저튼이 자신이 생각하는 매너에 대해 전했다.
20일 오후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내한한 배우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참석했다.
'킹스맨'의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문구가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콜린 퍼스는 "내가 생각하기에는 진심을 다해 친절해야 하는 게 매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태런 에저튼은 "자신이 대접 받고 싶은 대로 대접하는 게 매너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