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서예지와 조성하의 결혼이 임박했다.
24일 방송된 OCN '구해줘'(연출 김성수, 극본 정이도)에서는 임상미(서예지 분)가 영부 백정기(조성하 분)와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상미는 옷을 차려 입고 침대 위에 앉아있었다. 임주호(정해균 분)는 "상미야"라고 외치며 방으로 들어와 "드디어 결심을 했냐"며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이에 임상미는 "내가 여기 반드시 구원시킬 거야"라며 굳은 마음으로 말했고, 곧이어 구선원 기도실로 향했다.
영부 백정기는 임상미를 보며 미소를 지은 뒤 신도들을 향해 "구원을 받자"고 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