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생술집' 김희철 "나이드니까 여성 호르몬 많이 나와"

입력 2017-09-29 00:22:56
    • 복사완료!

tvN '인생술집'
tvN '인생술집'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선글라스를 쓴 이유를 언급했다.

김희철은 29일 0시 15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한 시간을 펑펑 울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슈퍼주니어 컴백을 앞두고 있어서 연습을 하고 집에 갔다. 교통사고가 났었지 않나. 발목이 너무 아픈 상태에서 집에 갔는데 침대에서 못 일어나겠더라. 그런 내 모습을 보는데 무섭기도 하고 눈물이 막 나는 거다. 한 시간을 엉엉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확실히 나이가 드니까 여성 호르몬이 많이 나온다. 눈이 너무 퉁퉁 부어서 선글라스를 쓰게 됐다"며 시청자들에 양해를 구했다.

한편 이날 '인생술집'에는 조성하와 오현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