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크라운제이가 직접 컴백을 예고했다.
크라운제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rustNobody 10월 10일 발매합니다! 달력에 꼭 표시해두세요. 음악 난리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29일 한 매체는 크라운제이가 오는 10월 10일 새 디지털 싱글 '트러스트 노바디(Trust Nobody)'를 발매한다고 보도했다.
크라운제이는 직접 SNS를 통해 컴백을 알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풀 업(Pull Up)' 이후 6개월여 만의 새 앨범에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기대된다.
한편 크라운제이는 지난해 서인영과 함께 JTBC '님과 함께 2-최고의 사랑'에 출연했다.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은 듀엣곡 '더 베스트'를 발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