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 로이킴 "평소 나는 자연인이다 팬"

입력 2017-09-29 22:17:29
    • 복사완료!

정글의 법칙 캡쳐
정글의 법칙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로이킴이 방송 ‘나는 자연인이다’의 팬임을 밝히며 반전 매력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FIJI’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맨손 생존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불을 피우지 못한 병만족은 저녁은 파파야로 해결하게 됐다. 제작진은 불 없이 밤을 보낼 거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그럴 수도 있죠”라고 말했다. 안 익은 파파야를 뜯으며 저녁을 해결했다. 딘딘은 “라미네이트 빠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도 짓지 못한 멤버들은 맨 바닥에 누워 잠을 청했다. 하늘 가득한 별을 보며 감상에 젖은 것도 잠깐, 불이 없어 추위로 잠에 들지 못했다. 갖고 있는 물건들을 꺼내 악조건 속에서 잠을 자보려 했다. 추성훈과 오종혁 두 사람만이 잠들지 못하고 불 피우기를 계속 했다.

다음날 돋보기를 이용해 불을 붙이려던 병만족은 바람과 그림자 때문에 불붙이기가 어려워지자 딘딘이 나섰다. 로이킴은 탐사에 나섰다. 그는 “평소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프로그램 광팬이다”고 밝히며 탐사를 나섰고 바닷가에서 커다란 조개를 발견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