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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새기준"…'블레이드 러너 2049', 로튼토마토 신선도 98%

입력 2017-09-30 16: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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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 포스터
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 '블레이드 러너 2049'를 향한 외신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는 2049년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리플리컨트’를 쫓는 블레이드 러너 ‘K’가 자신의 비밀을 풀기 위해 오래 전 블레이드 러너 ‘릭 데커드’를 찾아 나서며 펼쳐지는 이야기.

원작 '블레이드 러너'(1982)의 감독이었던 리들리 스콧이 제작,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2015), '컨택트'(2017)를 연출해 전세계 평단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는 드니 빌뇌브가 뭉친 '블레이드 러너 2049'는 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끈 바 있다.

이렇듯 언론과 평단에 공개되기까지 기대감을 한 몸에 받았던 '블레이드 러너 2049'는 시사 이후 현재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8%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해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외신들은 “놀라운 스케일이다. 압도적인 영화적 경험에 혀를 내두를 것”(The Guardian), “모든 영화들의 이상향”(Soundtracking), “올해의 영화”(Den of Geek), “영리하고 아름다운 속편”(Dailystar.co.uk), “영화가 끝나는 순간 당신은 울게 될 것이다!”(Digital Spy), “천재적인 걸작!”(GQ), “이 시대 최고의 작품”(Chicago Sun Times), “지금까지 본 영화 중 최고!”(Media), “SF의 새로운 기준”(Bustle), “드니 빌뇌브는 불가능한 것을 해냈다!”(Collider), “대담하고 아름다우며 강렬한 작품”(CinemaBlend)이라며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이렇듯 호평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블레이드 러너 2049'는 오는 10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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