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 김종민X김준호, 호감도 상위권 안착…정준영 꼴찌

입력 2017-10-01 18: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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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종민과 김준호가 ‘청춘불패’ 팀이 뽑은 호감도 상위권에 올랐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청춘불패’ 팀과의 짝궁 정하기 모습이 그려졌다.

완행팀이 김신영, 나르샤, 경리, 유라, 구하라 등과 함께 행복하게 만남의 장소까지 온 가운데 데프콘, 김종민, 윤시윤으로 구성된 직행팀은 정체 모를 여성들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임을 안고 완행팀을 기다렸다.

‘청춘불패’ 팀을 만난 ‘1박2일’ 팀은 짝궁 정하기에 나섰다. 하지만 마음대로 정하는 게 아닌 사전 조사를 통해 짝궁이 정해졌다.

‘청춘불패’ 팀이 뽑은 호감도 1위는 차태현과 김종민이었다. 하위권으로 예상됐던 김종민의 반란에 모두가 깜짝 놀랐고, 김종민은 나머지 멤버를 보며 “못생겼다”고 독설을 던졌다.

3위는 김준호였다. 4위는 데프콘이었고, 꼴찌는 정준영이었다. 호명되지 않은 윤시윤은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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