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생민 "소화제 보다는 점프하는 것이 좋다"
1일 방송된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스페셜’(연출 안상은)에서는 유익한 조언들이 공개됐다.
김생민은 1년에 2천, 5년 이내 분가의 꿈을 가지고 있는 한 여성의 영수증을 받았고, 공항에서 소화제를 구입한 것에 스튜핏을 주며 “소화가 안 될 때는 소화제 대신 점프를”이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또, 만 원을 기부한 내역에 “기부를 하면 멘탈이 좋아진다”고 칭찬을 했다.
한편 ‘김생민의 영수증’은 연예계의 대표 알뜰맨 김생민이 소비를 줄이고 저축과 적금으로 부를 축적하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