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불허전’ 김아중, 떠날 김남길에 “3일만 달라” 부탁

입력 2017-10-01 21: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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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아중이 김남길에게 부탁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극본 김은희, 연출 홍종찬)’에서는 이별을 직감한 최연경(김아중 분)과 허임(김남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허임은 최연경을 보기 위해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재회의 기쁨과 데이트를 즐기던 중 허임은 이별을 말하려 했고, 최연경은 허임이 말할 것을 짐작하고 “3일만 달라”고 했다.

3일 동안 허임과 최연경은 껌딱지처럼 붙어 있었다. 허임은 휴대전화로 최연경의 모습을 그리는 등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고, 최연경은 여러 가지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허임과 하고자 했다. 두 사람은 영화를 같이 보거나 장을 보는 등 알콩달콩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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