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강호동이 첫 농어 낚시에 성공했다.
강호동과 거미는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 새벽 고기잡이에 나섰다. 홍도 주민의 배를 타고 이동한 두 사람은 주변의 자연 환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홍도 주민들은 낚시가 처음이라는 강호동, 거미에게 루어 낚시를 알려줬고 주민은 강태공답게 두 마리를 낚아챘다. 이어 입질을 느낀 강호동은 뜰채로 농어를 낚았다. 강호동의 첫 농어 잡이였다.
이후 새끼라는 걸 알게 된 강호동은 "그러면 풀어주자"며 인증샷만 남긴 후 잡은 농어를 풀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