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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샘 "호주 캥거루 섬, 그레이트 오션 로드 최고"

입력 2017-10-07 21: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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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배틀트립' 캡처
KBS 2TV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김윤서 기자]호주인 샘 해밍턴이 호주의 명소를 추천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 정진운과 권혁수가 '호주 색다른 도시 여행'을 주제로 여행 설계 대결을 펼쳤다. 호주 특집을 맞아 이휘재가 샘 해밍턴에게 호주의 명소에 대해 추천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야생동물이 가득한 캥거루 섬과 아름다운 해안 절경으로 유명한 멜버른의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추천합니다. 정말 아름다워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호주는 우리나라의 77배나 큰 나라이지만 인구수는 한국에 비해 훨씬 적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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