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무명' 정진운, 반전 선택으로 무명배우 지혁 찾았다

입력 2017-10-07 20: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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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무명배우 지혁을 찾아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김무명을 찾아라'에서는 무명배우 찾기에 도전하는 정형돈, 이상민, 정진운, 슬리피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일정을 마치고 1차 선택의 시간이 찾아왔다. 이상민은 “가부좌를 할 때 모두 쉽게 했는데 유독 용안스님이 어려워했다”면서 용안스님을 무명배우로 의심했고, “그리고 지안스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숙련된 모습이었다”면서 지안스님은 실제 스님일 것이라 추측했다.

정진운은 철암 수련생을 의심했고, 슬리피는 수용스님을 의심했다. 계속된 추리 끝에 추리단이 최종 선택한 무명배우는 지안스님이었고, 이를 본 최수종은 웃음을 터트렸다. 지안스님은 무명배우 지혁이었다.

한편 '김무명을 찾아라'는 특정 장소와 사람들 속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무명배우 일명 '김무명'을 찾아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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