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형' 한선화 "거울 자주 보면 예뻐지는 줄 알았다"

입력 2017-10-07 21: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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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선화는 자타공인 거울공주였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에서는 박미선, 조혜련, 홍진영, 이태임, 장도연, 한선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선화는 “내가 학창 시절에 철석같이 믿었던 말은?”이라는 퀴즈를 냈고, 이수근이 정답을 맞췄다. 한선화는 거울을 자주 보면 예뻐지는 줄 알았다면서 “(책에서)거울을 자주 보면 예뻐진다는 말이 있었는데, 외모뿐 아니라 내면적으로도 예뻐진다는 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출연진들은 한선화가 정말 거울을 많이 보는 것 같다고 인정했고, 한선화는 6명의 여성출연자 중 박미선이 외모 1등, 이태임이 2등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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