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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뜬다’ 한채아, 의외의 몸치 등극…절세미녀의 굴욕

입력 2017-10-10 23: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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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한채아가 왈츠 교습 중 중심을 잡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왈츠를 배우는 패키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빈 시립 공원에서 음악 거장들의 동상을 보며 감상에 젖은 패키저들은 걸음을 옮겨 왈츠 스쿨로 향했다. 왈츠 스쿨에서는 왈츠를 배울 수 있었는데, 이는 패키지 상품에 포함된 것이라 눈길을 끌었다. 특히 30분을 배우고 수료증까지 받을 수 있기에 모두의 귀가 솔깃했다.

속상반 답게 바로 시작된 수업에서 패키저들은 선생님의 동작을 곧잘 따라했다. 하지만 한채아는 유독 중심을 잡지 못하고 휘청거렸다. 앞서 왈츠를 배우기 전부터 걱정 가득한 얼굴이었던 한채아는 휘청거리면서도 열심히 왈츠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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