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나 같은 사람은 십행시까지 가능해"

입력 2017-10-10 11:39:08
    • 복사완료!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박명수가 십행시에 자신 있다고 말했다.

10일 오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통해 입담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라디오쇼'로 사행시를 짜온 청취자에 "피곤해진다.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사행시, 오행시는 나 같이 프로페셔널한 사람만 해야 한다"고 짓궂게 농담했다.

이어 "나는 십행시까지 가능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