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측 “20일 감독판으로 종영, 후속은 미정” (공식)

입력 2017-10-10 18: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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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
tvN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오는 20일 마무리된다.

10일 tv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오는 13일 마지막회, 오는 20일 감독판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아직 후속 프로그램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8월4일 첫방송된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득량도에서 산양 잭슨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 이야기를 담았다. 기존 ‘어촌편’과 달리 이번 ‘바다목장 편’은 산양 가족을 키우면서 산양유를 주민들에게 공급하는 색다른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끌았다.

특히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는 한지민, 이제훈, 설현, 이종석, 신화 이민우, 앤디 등이 게스트로 득량도로 방문해 풍성한 에피소드를 만들었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만든 여름의 득량도 이야기는 13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20일 방송에서는 못다한 이야기를 담은 감독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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