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오늘(12일) 준플레이오프 우천취소로 정상방송

입력 2017-10-12 17: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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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엔터테인먼트 제공
네오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준플레이오프 4차전 중계로 결방 예정되었던 '내 남자의 비밀'이 정상 방송된다.

12일 2017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우천 취소되며 결방 예정되어 있던 '생생정보', '엄마의 소개팅', '이욱정 PD의 요리인류 키친',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이 정상 방송된다.

이날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가 오후 6시 30분부터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칠 예정이었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은 비가 오는 등 기상악화로 우천 취소 됐고 이에 중계 예정이었던 KBS2가 짜놓은 편성표 2안대로 방송이 되는 것.

한편 오늘(12일) 우천 취소된 준플레이오프 4차전은 하루 연기되어 13일 오후 6시 30분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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