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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패키지’ 정용화, 입국 심사부터 고난…이연희에 눈도장 ‘쾅’

입력 2017-10-13 23: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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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정용화가 ‘더패키지’에 첫 등장했다.

13일 오후 첫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극본 천성일, 연출 전창근)’에서는 산마루(정용화 분)가 첫 등장했다.

프랑스에서 패키지팀 여행 가이드로 일하는 윤소소(이연희 분)는 샤를 드골 공항으로 한국에서 온 패키지 팀을 맞이하러 발걸음을 옮겼다.

이번 단체 여행객은 총 20명이었다. 하지만 윤소소는 “누가 누군지 관심도 없다. 다 똑같은 사람들이다”라며 무관심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패키지 팀원 중 계모임 아줌마 12명이 여권을 놓고 오는 바람에 그가 맡을 이번 여행팀은 8명으로 줄었다.

윤소소는 자신의 팀원들을 차례대로 맞이했다. 김경재(최우식 분), 한소란(하시은 분), 정연성(류승수 분), 나현(박유나 분), 오갑수(정규수 분), 한복자(이지현 분) 등이 안내를 받아 입국한 가운데 산마루는 프랑스 입국절차에서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산마루를 챙겨야하는 윤소소는 걱정하며 산마루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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