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라미란이 변신했다.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홍도희(라미란 분)가 아들 학교 폭력 문제 해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도희가 변신해 나타났다. 홍도희는 아들 학교 폭력 문제와 관련해 길연(정영주 분)을 만나 "2천은 너무 과하다. 조금 조정해야 할 것 같다"고 제안했다.
이에 길연은 "남의 금쪽같은 아들 팔을 부러트려놓고 한 푼도 못 깎아준다"고 말했고, 홍도희는 "정도껏 하셔야죠"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홍도희는 앞서 변호사와 미리 만나 얘기를 들은 것. 이에 따라 계속 반발했고 홍도희는 "고소할테면 해 봐라"고 소리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