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민우-앤디가 득량도를 떠났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연출 나영석)에서는 득량도를 떠나는 신화 민우, 앤디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바다 낚시를 즐긴 민우와 앤디는 득량도 삼형제에게 작별인사를 전했다. 에릭은 어차피 다시 본다며 덤덤한 척했고, 이서진과 윤균상이 직접 배까지 마중을 나갔다. 배가 육지를 떠나 출발을 하자 에릭은 “민우야 가지마! 돌아와!”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잭슨네 목장까지 둘러본 삼형제는 숙소로 돌아가 단잠을 잤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며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