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진짜 워너원 강다니엘과 만난다.
16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조세호는 이날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조세호와 강다니엘이라는 이색 게스트 조합이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조세호와 '런닝맨', 그리고 강다니엘의 인연은 지난 9월 10일 방송된 반반투어로부터 시작됐다. 강다니엘의 출연을 원했던 송지효 앞에 조세호가 등장하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낸 것. 조세호는 '조다니엘'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앞서 강다니엘의 출연 소식이 알려진 만큼 드디어 만나게 될 송지효와 조세호와 강다니엘의 조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런닝맨' 프로참석러라 불릴 정도로 자주 등장하는 조세호의 활약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