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팝업뮤직]"첫 정규앨범은 '라이키'" 트와이스, 컴백 시동 걸었다

입력 2017-10-16 10:08:42
    • 복사완료!

트와이스 'LIKEY' TRAILER
트와이스 'LIKEY' TRAILER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트와이스가 올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 소식을 알리며 10월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인 것.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30일 트와이스는 첫 정규 1집 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라이키(Likey)'로 컴백한다.

이와 더불어 JYP는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9명의 멤버가 각자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9인 9색의 상큼한 매력으로 표현됐다. 특히 영상 속 멤버들 모두에게 의문의 하트들이 나타나는가 하면 마지막에는 휴대폰 화면에 SNS 상 '좋아요'를 의미하는 하트를 누르는 모습이 담겨 '라이키'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기도.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 '치얼 업(CHEER UP)', 'TT'를 연이어 히트곡으로 만든 것에 이어 올해 2월 '낙낙(KNOCK KNOCK)'과 5월 '시그널(SIGNAL)'을 발표, 연이어 히트시키며 국내 최정상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시그널' 활동 이후 트와이스는 일본으로 건너가 정식으로 데뷔하기도. 사나, 모모, 미나 등 일본인 멤버들을 중심으로 트와이스는 일본에서도 성공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플래티넘 음반을 인증받는 등 기록적인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그간 미니 앨범과 스페셜 앨범으로 활동해온 트와이스가 이번에는 첫 번째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는 점도 반갑다. 미니 앨범보다 더 많은 수록곡이 포함되는 것은 물론 트와이스와 팬들에게도 더욱 남다른 의미로 다가갈 예정이다.

또한 트와이스는 앞서 이번 앨범을 위해 이미 캐나다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사실도 알려진바, 더욱 기대감을 더하는 요소다.

데뷔곡부터 '시그널'까지 모든 곡을 히트시킨 트와이스가 6연속 히트곡을 만들어 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그들만의 매력으로 꽉 채워질 첫 정규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증폭된다. 어떤 상큼함으로 무장해 돌아올지 30일이 기다려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