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론 스톤이 25년 만에 명장면을 재연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샤론 스톤이 '원초적 본능'의 다리꼬기 신을 25년 만에 재연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샤론 스톤(59)은 최근 미국 베벌리힐즈에서 진행된 한 행사에 패널로 참석해 여성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의자에 앉은 샤론 스톤은 아찔한 다리 꼬기를 다시 한번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25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데뷔한 샤론 스톤은 '원초적 본능', '콜드 크릭', '캣우먼', '카지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섹시스타로 떠올랐다.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