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조준호가 인형 뽑기의 장인으로 등극했다.
20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는 10번째의 날이 그려졌다.
높동에서는 박현석이 리더가 되었다. 박현석은 상금 분배를 확인했다. 학진의 상금이 없었다. 장동민은 “학진의 상금을 빼서 줄리엔을 가지라고 했다”고 밝혔다. 박현석은 “복잡하다”고 말했다.
줄리엔강은 장동민에게 “유승옥이 탈락 면제권이 있는 거 같냐”고 물었다. 장동민은 유승옥을 불러 “정보 아는 게 있냐”고 물었다. 유승옥은 “관심 없었다”고 말했고 “마동에서 빼올 방법이 있을까”라고 물었다. 그는 곧 모두 불러 파이널 정보를 유리에게서 빼오자고 말했다. 유리에게서 정보를 빼올 사람으로 정인영이 선택됐다. 정인영은 “하필이면 저한테 떨어졌는데 내가 아니어도 썩 내키지 않는데 내가 해야한다고 하니까”라고 말하며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데일리 이벤트로 인형뽑기가 시작됐다. 인형을 뽑으면 쓰여진 상품을 획득할 수 있었다. 조준호는 두 개를 성공했다. 조준호는 이천수가 얘기하던 커피믹스까지 뽑으며 뽑기 장인으로 등극했다. 알파고는 “운동선수인 줄 알았더니 타짜다”고 말했다. 달랑 하나인 상품에 마동 주민들은 황당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