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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황금빛 내인생’, 러브라인에 시청률 지붕킥 ‘35%’

입력 2017-10-23 06: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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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고
KBS 제고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은 전국기준 시청률 35%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15회가 기록한 29.7%보다 5.3%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종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던 14회(32.4%)를 넘어선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이 서지안(신혜선 분)에게 설렘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안이 진짜 동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최도경이 그에게 설렘을 느끼면서 앞으로의 러브라인이 예고됐다.

한편, MBC ‘밥상 차리는 남자’와 ‘도둑놈 도둑님’은 총파업 여파로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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