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90년대 하이틴 스타 김승현이 '1대100'에 첫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승현은 24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예전에 기자회견 이후로 정말 많이 떨린다"고 말했다.
김승현은 "'1대100'에 출연한다고 하니까 딸이 뭐라고 하던가"라는 MC의 질문에 "아빠 뇌로 가능하겠어?라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5천만원 주인공이 된다면 이천오백씩 나눠서 딸과 함께 살 집을 사는데 보탰으면 좋겠고 나머지는 미혼모, 미혼부에게 기부하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