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슬리피 "볼륨 두칸 줄여야 하는 게스트" 등극(ft.안영미)

입력 2017-10-24 15:44:49
    • 복사완료!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슬리피가 '라디오에 출연하면 너무 시끄러워 볼륨을 줄여야 하는 게스트'로 등극했다.

24일 오후에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의 '미친 제로 게임'1대 56 코너에 슬리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슬리피는 청취자의 개인기를 보여달라는 질문에 '폭풍 랩'을 뱉으며 랩 실력을 뽐냈다. 그러나 그의 실력에 깜짝 놀란 것도 잠시, 청취자는 귀가 너무 아프다며 "슬리피는 안영미와 함께 라디오에 출연하면 볼륨 두 칸 줄여야 하는 게스트"라 하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컬투쇼는 107.7 파워FM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