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하 "'빅픽처', 여기는 완전 미국 방송 스타일"

입력 2017-10-30 18: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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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하하가 '빅픽처'에 대해 소개했다.

3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빅픽처'에서는 하하와 김종국이 토크쇼 '메이드'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는 개그맨 송영길, 양선일, 윤한민, 안가연에게 '빅픽처'에 대해 "공영방송에만 계시지 않았냐. 여기는 완전 미국 방송 스타일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웬만하면 다 나가니까 자신 없으면 하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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