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김윤아가 밴드 자우림의 녹음 현장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김윤아는 녹음실을 배경으로 한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녹음에 집중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김윤아는 사진과 함께 "#자우림 #녹음실 #XX"라는 글을 덧붙이며 자우림의 녹음 진행 중임을 알렸다.
지난 8월,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 자우림은 "올해 발표될 새로운 앨범을 열심히 준비 중이다. 조만간 다시 한 번 가장 자우림 다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2013년 이후 3년 만 앨범을 발매하는 자우림의 앨범이 한층 가까워진 가운데,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