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의 애교"..박하선, 출산 후에도 빛나는 미모

입력 2017-10-30 10: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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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인스타그램
박하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하선이 출산 후에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30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너도나도한다는 그것_엄청 틈틈이 공들여 현 집사람한테 보냈더니, 간지럽단다.... 다신 애교따윈 없다 나시입고해서#부항자국압박 #언니이러지마요 #어머님여기서이러시면안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귀여운 토끼 이모티콘과 함께 애교를 부리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하선은 얼마 전 종영한 KBS2TV 드라마 '쌈, 마이웨이'의 대사를 따라하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해 지난 8월 23일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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